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몸풀기 들어가


입력날짜 : 2015. 09.10. 10:56

전북도가 태권도단체, 무주군 등과 함께 지난 5월 러시아 첼라빈스크에서 터키와 치열한 경쟁속에 유치한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로드맵과 함께 준비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위상강화, 한국속의 한국 전라북도의 브랜드가치 향상, 8천만 세계태권도인이 찾고 싶어하는 태권도성지 이미지 구축과 전북관광 활성화 연계 등 대회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성공적 개최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금부터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3단계(사전단계, 준비단계, 본격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하게 된다.

사전단계인 금년 12월말까지는 조직위원회 구성 및 문화체육관광부 협의, 대회일정 확정 등 대회준비를 위한 행정절차 이행 등 사전정지 작업을 하게 된다.

/DBS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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