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7일(화)
 

"숲속 통나무집에서 아름다운 추억 만드세요"
-완주군 고산면 위치,673ha의 공간에 1일5천여명 수용
-천연림과 기암절벽 주변경관, 청정함을 갖춘 생태숲
-캠핑장, 야외텐트촌, 가족단위 등의 휴식공간


입력날짜 : 2007. 06.29. 10:31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고산자연휴양림은 생태하천인 고산천의 청정함과 어울리는 생태숲으로 673ha 넓은 공간에 98년 개장이래 매년 탐방객이 증가하고 있다.

1일 최대 5000명/일(최적-1,600명/일)을 수용할 수 있으며, 휴양림내에는 낙엽송, 잣나무, 리기다 등 조림지와 활엽수 등 천연림이 기암절벽 등 다양한 볼거리가 주변 경관과 어울리게 위치하고 있다.

봄에는 철쭉, 산벚, 각종 야생화, 여름에는 울창한 숲 계곡, 가을철은 감과 밤 등의 풍성한 열매와 단풍은 고산자연휴양림의 자랑이다.

특히, 휴양림내 잘 정비된 물놀이터는 가족단위의 3대가 행복을 느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으며, 켐핑장, 야영텐트촌 등은 불을 보며 자연을 체감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교통이 편리한 지역으로 접근하기 쉽고, 대둔산, 송광사, 대아 경천 저수지, 창포마을 등의 주변관광지와 연계된 체류형 휴식이 가능하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곶감, 대추, 생강, 표고, 수박, 배, 포도, 딸기등 이 지역 특산물로 명품화되여 연중 탐방객을 기다리고 있고 요즘은 명품 마늘 양파등을 농민들과 직거래로 훈훈한 인심과 함께 판매되고 있어 이 지역을 내방하는 도시민들이 구입하는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울러, 숲에 대한 학습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휴양림 숲속의집에서 숙박은 사전 인테넷 예약을 하여야 하며, 현재 7월말까지는 주말은 완전 예약되여 휴가철 이용시는 자체 텐트 및 임대 텐트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주/이은생기자 happy@db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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